퀴퍼 가보신분 계신가요?
페이지 정보

본문
퀴퍼 가보신분 계신가요?
퀴퍼 주말에 해서 주말은 주로 일해가지고. 그런 이유도 있고 아직은 좀 소심에서 사람 많은 축제는 좀 어렵드라구요..
콘서트나 박람회 같은건 괜찮은데 이런 축제는. 아직 시도 못해봤습니다. 언젠가는 퀴퍼에 참가해서 저희 명함도 파서 돌리고 해야 될껀데.
지금은 하고 있는 일 열심히 하고 학자금 대출 갚고 계획해둔 운전면허 따고 차곡차곡 단독주택 마련할 비용 저축 해야되겠네요.
- 이전글새로운 커뮤가 등장한 것 같아 기뻐요 ㅎㅎ 26.05.27
- 다음글재 소개를 좀 해볼께요. 26.05.20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