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 소개를 좀 해볼께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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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조용하고 한적한 숲에 오신 성소수자 여러분 환영합니다.
재 소개를 좀 해보자면
재 나이는 30대고 당연히 남자고.. 그렇습니다.
제 직업은 정확하게 지역이 어디라고 밝힐 순 없지만 대한민국 어딘가에서 아버지와 함께 택배일 하고 있습니다.
몇년전엔 남자친구도 있었다만 모종에 이유로 해어져서 시련도 있어봤고
가족들한테는 큰 사건이 있었다 보니 가족들이 제가 성소수자라는건 알고 있습니다.
그리고 앞으로 계획이 있다면 제가 결혼을 할 마음이 없고 제가 나중에 돈 많이 모으면 단독주택을 지을 계획이 있어서
만약 하게 된다면 거기서 성소수자쪽 룸메이트랑 살거나 저 혼자 살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.
아마 단독 주택을 짓는다면 가끔씩 성소수자 여러분들 모아 놓고 파티나 정모를 할 수도 있지 않을까 꿈꿔 봅니다.
이전에 커뮤니티를 했었다가 망해서 그만 두었다가 천천히 느리게 가는 커뮤니티로 다시 시작해보려고 다시 오픈 하게 되었습니다.
이 글을 쓰는 시점에 아직 회원수 0명이지만 언젠가 회원수의 숫자가 천천히 차길 기대해 봅니다.
아무튼 이 구석 진 위치에 누추 해보일 지도 모르는 숲에 잘 오셨습니다.
언제나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이 자리에서 기다리는 편하게 쉬어가는 여러분을 따뜻하게 품어 줄 수 있는 무지개 숲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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